2025년
2025년에 쓴 글 5편
-
@Async 리스너에서 터진 LazyInitializationException: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이유
제출은 됐는데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장애. 원인은 이틀 전 내가 되돌린 트랜잭션, 해법은 엔티티 대신 값 넘기기
-
페이지네이션 피드백을 받고도 못 고친 것
size=1000000을 막으라는 지적을 받고 미션 안에서는 적용하지 못했고, 석 달 뒤 팀 프로젝트에서야 상한을 둔 기록
-
예외를 던지는 책임은 어디에: Repository로 옮겼다가 Service로 되돌린 커밋 쌍
없는 데이터의 예외를 리포지토리로 옮겼다가 사흘 만에 서비스로 되돌린 이유. 리포지토리는 Optional만, 판단은 서비스가
-
멘토의 질문 하나가 ID 발번 코드를 세 번 바꿨습니다: long++, AtomicLong, KeyHolder
long++에서 AtomicLong으로, 다시 KeyHolder로. 세 번 다 요구사항은 통과했고 차이는 요청이 겹칠 때만 드러났다
-
생활체조 원칙이 요구하는 줄 알았던 ProductName 클래스
첫 코드리뷰에서 '왜 이렇게 짰나요'를 받고 답하지 못해 지운 클래스, 그리고 지우는 김에 잘못 같이 지운 예외 처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