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 결정
왜 이렇게 만들기로 했는지를 남긴 글입니다. 대안이 무엇이었고 무엇을 포기했는지까지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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훅은 확정이고 프롬프트는 확률이라는데, 훅도 깨집니다
AI에게 지키라고 적어둔 규칙 하나를 프롬프트 대신 훅으로 강제하기로 한 결정, 그 훅이 같은 날 상대경로 때문에 깨진 일, 그리고 비교하지 않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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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쓴 문장마다 근거가 살아 있는지 기계로 세기
위키의 사실 주장 30개가 소스 파일과 줄 번호로 지금도 추적되는지를 LLM 없이 채점하는 지표와, 비밀 값 필터 두 개를 같은 하네스에서 비교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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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 캐시: "스케줄러 필수"라고 써놓고 cache-aside로 뒤집은 이유
이슈에 필수라고 적힌 스케줄러 대신 요청 시점 캐시를 고른 이유 넷과, 그 뒤에 남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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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마스킹은 총합에만 조건이 걸려있는데
항목별로 가리면 뺄셈으로 복원된다. 지원자 3명 미만이면 분포를 통째로 감추기로 한 이유와 그 구현이 틀렸던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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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우트와 OpenAPI가 어긋나면 CI가 막게 한 이유, 그리고 경로만 보는 가드의 한계
API 문서를 유일한 기준이라 정해 놓고 사람이 눈으로 지키던 걸, 경로와 메서드만 대조하는 테스트로 CI에 넘긴 결정과 두 달 뒤 확인한 구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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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0명인 첫날, 누구를 추천할 것인가
친구가 0명인 첫날엔 공통 친구로 목록을 못 채운다. 초안을 버리고 프로필의 목표 유사도를 주력으로 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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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CP VM 위의 세 루프: proposer, reviewer, PR handler, 그리고 토큰 예산
코딩 에이전트가 제안하고 통계 게이트가 판정하는 자율 루프가 어떤 순서로 셋이 됐고, 첫 닷새 동안 왜 세 번 멈췄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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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빌딩을 LP로 푼 이유: 그리디 커버리지와 Nash 혼합전략, +111 ELO
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 팀을 고르는 문제를 선형계획법으로 푼 이유와 실제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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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무거운 지표를 뺀 이유: value_accuracy 제거와 DSC 엔진 v4 (ADR-009)
상관을 올려 준 지표가 정작 원본 없이는 계산이 안 된다는 모순을 인정하고, 검증 조건을 먼저 적은 뒤 지표를 교체한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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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바이더 셋, 서킷 브레이커 셋: 401은 왜 장애로 세지 않나
LLM 세 곳을 연동하며 한 사용자의 잘못된 키가 전체를 막지 않게 한 규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