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 해결
실제로 겪은 장애와 버그를 어떻게 찾고 고쳤는지 남긴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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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C가 노이즈를 '품질 양호'로 읽었다: 데이터 품질 점수의 사각지대와 signal_integrity
데이터 품질 점수가 노이즈를 오히려 좋게 읽었다. 빼는 열화만 보던 지표 열 개에 노이즈 지표 하나를 더해 상관을 −0.16에서 +0.95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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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bular MC가 네 번 기각된 진짜 이유: 학습이 아니라 추론 코드 한 줄이었다
이틀 동안 네 번 학습시킨 몬테카를로 정책이 전부 게이트에 걸렸는데, 원인은 학습이 아니라 표에 없는 상황에서 random을 두던 한 줄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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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=200에서 이긴 정책이 n=500에서 떨어졌다: Wilson 신뢰구간 게이트가 걸러낸 16건
200판의 우위는 표본 오차였고 4%를 확인하는 데 2000판이 들었다. 통계 기준이 거른 16건의 수치 그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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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이즈가 심할수록 점수가 올랐다: 자기 IQR로 이상치를 재던 지표
전체 상관이 0.08로 나온 원인을 오염 종류별로 쪼개 찾고, 이상치 지표의 기준을 원본 분포에 고정해 0.42까지 올린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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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ndomForest F1 0.99는 학습이 아니라 누수였다: split-first로 바꾼 기록
오염된 파일을 나누던 파이프라인이 test에 train 복제본을 흘리고 있어서, 먼저 나누고 train만 오염시키는 구조로 바꾼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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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염을 넣어도 점수가 안 떨어졌다: DSC 엔진 첫 버전이 결측을 못 센 이유
데이터를 75%까지 오염시켜도 품질 점수가 2점도 안 움직이던 첫 엔진의 원인 세 가지와 같은 날 고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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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Async 리스너에서 터진 LazyInitializationException: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이유
제출은 됐는데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장애. 원인은 이틀 전 내가 되돌린 트랜잭션, 해법은 엔티티 대신 값 넘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