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문제 해결, 설계 결정, 공부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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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염을 넣어도 점수가 안 떨어졌다: DSC 엔진 첫 버전이 결측을 못 센 이유
데이터를 75%까지 오염시켜도 품질 점수가 2점도 안 움직이던 첫 엔진의 원인 세 가지와 같은 날 고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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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바이더 셋, 서킷 브레이커 셋: 401은 왜 장애로 세지 않나
LLM 세 곳을 연동하며 한 사용자의 잘못된 키가 전체를 막지 않게 한 규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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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Async 리스너에서 터진 LazyInitializationException: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이유
제출은 됐는데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장애. 원인은 이틀 전 내가 되돌린 트랜잭션, 해법은 엔티티 대신 값 넘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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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지네이션 피드백을 받고도 못 고친 것
size=1000000을 막으라는 지적을 받고 미션 안에서는 적용하지 못했고, 석 달 뒤 팀 프로젝트에서야 상한을 둔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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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외를 던지는 책임은 어디에: Repository로 옮겼다가 Service로 되돌린 커밋 쌍
없는 데이터의 예외를 리포지토리로 옮겼다가 사흘 만에 서비스로 되돌린 이유. 리포지토리는 Optional만, 판단은 서비스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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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토의 질문 하나가 ID 발번 코드를 세 번 바꿨습니다: long++, AtomicLong, KeyHolder
long++에서 AtomicLong으로, 다시 KeyHolder로. 세 번 다 요구사항은 통과했고 차이는 요청이 겹칠 때만 드러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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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체조 원칙이 요구하는 줄 알았던 ProductName 클래스
첫 코드리뷰에서 '왜 이렇게 짰나요'를 받고 답하지 못해 지운 클래스, 그리고 지우는 김에 잘못 같이 지운 예외 처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