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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글 (10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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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 캐시: "스케줄러 필수"라고 써놓고 cache-aside로 뒤집은 이유
이슈에 필수라고 적힌 스케줄러 대신 요청 시점 캐시를 고른 이유 넷과, 그 뒤에 남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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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마스킹은 총합에만 조건이 걸려있는데
항목별로 가리면 뺄셈으로 복원된다. 지원자 3명 미만이면 분포를 통째로 감추기로 한 이유와 그 구현이 틀렸던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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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우트와 OpenAPI가 어긋나면 CI가 막게 한 이유, 그리고 경로만 보는 가드의 한계
API 문서를 유일한 기준이라 정해 놓고 사람이 눈으로 지키던 걸, 경로와 메서드만 대조하는 테스트로 CI에 넘긴 결정과 두 달 뒤 확인한 구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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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0명인 첫날, 누구를 추천할 것인가
친구가 0명인 첫날엔 공통 친구로 목록을 못 채운다. 초안을 버리고 프로필의 목표 유사도를 주력으로 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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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C가 노이즈를 '품질 양호'로 읽었다: 데이터 품질 점수의 사각지대와 signal_integrity
데이터 품질 점수가 노이즈를 오히려 좋게 읽었다. 빼는 열화만 보던 지표 열 개에 노이즈 지표 하나를 더해 상관을 −0.16에서 +0.95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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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무거운 지표를 뺀 이유: value_accuracy 제거와 DSC 엔진 v4 (ADR-009)
상관을 올려 준 지표가 정작 원본 없이는 계산이 안 된다는 모순을 인정하고, 검증 조건을 먼저 적은 뒤 지표를 교체한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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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이즈가 심할수록 점수가 올랐다: 자기 IQR로 이상치를 재던 지표
전체 상관이 0.08로 나온 원인을 오염 종류별로 쪼개 찾고, 이상치 지표의 기준을 원본 분포에 고정해 0.42까지 올린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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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ndomForest F1 0.99는 학습이 아니라 누수였다: split-first로 바꾼 기록
오염된 파일을 나누던 파이프라인이 test에 train 복제본을 흘리고 있어서, 먼저 나누고 train만 오염시키는 구조로 바꾼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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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염을 넣어도 점수가 안 떨어졌다: DSC 엔진 첫 버전이 결측을 못 센 이유
데이터를 75%까지 오염시켜도 품질 점수가 2점도 안 움직이던 첫 엔진의 원인 세 가지와 같은 날 고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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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Async 리스너에서 터진 LazyInitializationException: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이유
제출은 됐는데 이메일이 조용히 안 나가던 장애. 원인은 이틀 전 내가 되돌린 트랜잭션, 해법은 엔티티 대신 값 넘기기